숫불


어머니의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것 같은 생각이 들어

오늘 쇠고기 등심을 넉넉히 샀다.

마당에 자리를 깔고 숫불을 피웠다.

아주 맛있게 드셨다.

아버지가 49년 전에 지으신 집에서 여지껏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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