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외식^-^


어머니를 모시고 노보텔엠베서더에 가서 양식으로 점심을 먹었다.

어머니와 칼질 식사를 하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등심스테이크를 시켰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좋았다.

어머니도 좋아하셨다.

어머니 여기까지 와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

오늘 모두에게 고맙고 감사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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