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밥을 제대로 만들었다. 그동안 씨레기밥, 콩나물밥, 무밥 등을 만들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물을 조절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 무밥이나 콩나물밥은 재료에 물이 들어있기 때문에 밥물을 약간 적게 부어야한다. 그것을 맞추기가 어렵다. 오늘 콩나물밥을 했는데 물을 잘 맞추었다. 정말 제대로 된 콩나물밥을 만들었다. 말린표고버섯과 당근을 섞어서 밥을 지었는데 색깔도 아주 곱다!!!!!!!!!! 양념은 간장양념과 고추장양념의 2가지를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