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은 한국시인협회가 정한 시의 날이다.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 갈 발표된 날을 기념하여 11월 1일을 시의 날로 정한 것이다. 경기시인협회에서 기념식을 갖고 금년에 시집을 낸 8명의 시인들에게 출판기념패를 주었는데 나도 오라고 하여 갔더니 출판기념패를 받았다. 크게 의미를 부여할 일은 아니고 이미 시간이 지난 일이어서 느낌은 별로 없었다. 다만 앞으로 시를 더 열심히 쓰라는 의미일 것이다.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송배시인,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을 맡고 있는 정성수 시인도 오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