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남해도, 순천 여행

교육계에 부부동반 모임이 있는데 교장5명, 수석교사 1명이 모이는 모임이다.

부부가 1박2일 여해을 다여왔다. 모두 12명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TX열차를 타고 순천까지 가서 버스로 이동하는 코레일 연계 관광상품이다.


20160213_130833.jpg

독일 파견 광부와 간호원들이 귀국하여 살고 있는 이름하여 독일마을에 가서 사진을 찍었다.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2만명 정도의 인력이 독일에 가서 돈을 벌러 조국에 송금하였고

그것이 조국 근대화의 자본이 되기도 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이 이들을 방문한 자리에서 눈물을 뿌렸다는 유명한 일화가 전해진다.


20160213_131033.jpg

역시 독일마을이다.


20160214_090928.jpg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여수 전경이다.

해안도시라 그런지 건물의 밀도가 높다.



20160214_092424.jpg

여수 엑스포가 열렸던장소의 커피숍이다.



20160214_092444.jpg

ㅇ역시 그 커피숍에서 박명옥수석의 부인이다.

총각시절 박명옥수석과 같은 하숙집에서 생활하였으니 교우기간이 얼마인가? 30년이 넘는다.



20160214_092500.jpg

박성규교장, 최석진교장 부부

박성규교장님은 2월20일 정년퇴임식을 한다.



20160214_092938.jpg

역시 커피숍에서 박명옥수석부부와 함께



20160214_100918.jpg


20160214_100918.jpg

맹기호, 허단교장부인, 임송순, 박명옥수석부부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