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28개 남았다

어른의 경우  사랑니까지 다 포함해서 영구치는 32개다.어린 아이의 경우 유치는 20개다. 어린이는 작은 어금니(소구치)가 없다.첫 영구치는 6살때 난다고 해서 6세구치라고 한다. 그래서 6월 9일이 치아의 날이다.그리고 32개인 이유는 진화와 퇴화에 그 이유가 있다.  옛날 우리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든가 오랑우탄, 침팬치 등의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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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 3518명의 전투병을 보내준 나라!

  경기도의 지방신문 중에서 메이져급 신문은 경기일보, 경인일보, 중부일보 등일 것이다. 그 밖의 다른 매체에서 내 글을 보면 크게 화를 내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 오늘 경인일보에 우리학교 기사가 실렸다. 감사한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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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아들이 귀국하여 모든 일정을 아들 위주로 짰었다. 이제 아들은 갔다. 아들이 무사히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아들은 긴 여정에 피곤하였을 것이다. 고마웠다. 어제 아버지를 모시고 치과에 다녀왔고 저녁먹고 그냥 잤다. 긴장했었나? 피곤하였다. 아침 일찍 등교하여 교정을 보니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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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n left.

아들은 떠났다. 할아버지는 손자를 보내면서 우셨다. 아마도 손자를 마지막으로 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신 것이다. 나도 아쉬웠다. 그렇지만 아들은 가야한다. 아들은 바람을 가르며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왕복의 먼길에 수고많았다. 고생도 많았다. 고맙구나 아들아!   아들은 바람처럼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떠나기 전 날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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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밥

  아들이 출국하기 전 날 둘이 경기도 이천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단 둘이 차를 타야 대화가 된다. 3명이 타면 쓸데없는 잡담만 하게 된다. 하여 아들과 둘이서 집을 나서 50km 이상을 달려 이천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토요일이라 영동고속도로도 교통체증으로 차가 밀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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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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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학 출판기념회

  한국문인협회 수원지부에서 수원문학 출판기념회가 열려 참석하였다. 수원문학은 1년에 한권 발행하는 문학지로 35년째 발행되고 있는 전통있는 문학지다. 수원문인협회 회원들의 글이 실린다. 시, 소설, 수필, 희곡, 시나리오 등이 실렸다. 내 시도 3편 실렸다.   내 그림이 표지화로 실렸다. 나는 사실 화가로는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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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young arrived at the Incheon airport.

  아산이가 14시간 비행하여 인천공항에 도착하였다. 탑승 전후에 소요되는 시간까지 합치면 20시간 이상 소요된다. 참으로 긴 여정이다. 그만큼 먼나라에서 왔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프시다는 명분으로 귀국을 종용하여 아들이 왔다.      아들의 귀국으로 대문에 태극기를 달았다. 일주일 동안 계속해서 게양할 것이다. ^-^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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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길게 쓰는 법

    오늘 아침 이재정교육감이 주최하는 조찬 강연회에 참석하였다. 집에서 06:00에 나와 행사장인 하이엔드호텔에 6:30에 도착하였다. 방명록에 접수하고 기다리다가 07:00에 강연회가 시작되었다. 나는 중간 쯤에 자리에 앉았다. 80여명 정도 참석했는데 나는 교육계 인사가 주로 참석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교육계는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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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7시에 떠나네

    신경숙의 장편소설 기차는 7시에 떠나네를 읽었다. 사실 오래 전에 읽었는데 다시 읽었다. 한번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데도 낯설다. 처음 읽은 책처럼 스토리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 내가 늙었나?       소설 속의 좋은 글귀를 적어본다.   제가 사랑한다고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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