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죽기살기2026년 6월 25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64
- 112
- 794
- 2,217
- 28,841
- 161,282
- 69,999
메타
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축구결승 전 마지막 미팅에서
준결승까지 13득점 1실점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기 위해 결승전을 앞둔 선수들과의 마지막 미팅에서 교장으로서 당부의 말을 했다. 사랑하는 매탄고등학교 축구선수 여러분! 오늘 결승전입니다. 그동안 여섯 차례 경기를 치르면서 13득점, 1실점이라는 성적은 대단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상대 통진고등학교 축구부는 창단된지 … 계속 읽기
아! 매탄고등학교 축구부
전국에는 178개 고등학교 축구팀이 있다. 축구는 인기종목이기 때문에 전국에서 우승한다는 것은 기적이다. 실력도 있어야하고 축구공이 둥글기 때문에 승부는 예측하기 어렵다. 따라서 우승하려면 운이 따라야한다. 경남 합천에서 전국 춘계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열렸다. 4강에 올라가 2박3일간 교감, 체육교사를 데리고 다녀왔다. 부전승 한번을 포함해서 … 계속 읽기
여수, 남해도, 순천 여행 2
여수 바다에서 하늘에서 빛이 내리는 줄기가 보여 얼른 사진기에 담았다. 사진으로 보아도 아름답다. 현장에서는 더 신비하였다. 순천만 습지공원의 화장실에 가족화장실이라는 것이 보여 재미있다는 생각에 찍었다. KTX안에서 찍었다. 독일마을에 있는 실내 포토존에서 찍었다. 다랭이마을의 맨 끝 바다에 서서 … 계속 읽기
여수, 남해도, 순천 여행
교육계에 부부동반 모임이 있는데 교장5명, 수석교사 1명이 모이는 모임이다. 부부가 1박2일 여해을 다여왔다. 모두 12명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TX열차를 타고 순천까지 가서 버스로 이동하는 코레일 연계 관광상품이다. 독일 파견 광부와 간호원들이 귀국하여 살고 있는 이름하여 독일마을에 가서 사진을 찍었다. 나라가 … 계속 읽기
rose
어떤 때는 덜 그린 그림이 매력적일 때도 있다. 장미를 그리다가 적당한 선에서 중단하였는데 그런대로 재미있다. 어쩐지 더 그리고 싶지 않아서 중단한 그림인데 거친 자욱이 더욱 강인하고 생동적인 느낌이 든다. 오랫동안 완성하지 못하고 덜 그린 매력에 그대로 둔 그림이다.^-^
입춘대길 건양다경
지인이 입춘 전날 글씨를 써서 주길래 대문에 붙였다. 입춘이 왔으니 이제 추위도 한풀 꺽일것이다. 새해에 좋은 일이 생겨주기를 희망하며 붙였다. 글쓴 사람은 추사체라고 했는데 내가 보아온 추사체하고는 조금 다른듯한 느낌이 든다.
차례
설날 차례를 지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첫 차례다. 형제들이 모였다. 아직도 아버지는 살아계신듯하다. 생전에 주무시던 그 방에 차례상을 차렸다. 평소에 아버지가 잘 드시던 음식으로 차례상을 차렸다. 명절 차례는 단잔을 올리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지방마다 차이가 있다고 해서 내가 편한 방식으로 하여 단잔이 … 계속 읽기
Letters written by father 32 years ago
아버지가 회갑되시던 해에 그러니까 32년 전에 쓰신 병풍이다. ㄱ 우리 집에 있는 8폭의 큰 병풍으로 맨 왼쪽에 보면 갑자년에 썼다고 되어있다. 명심보감을 쓰셨다. 약간 흘림체로 해서체보다 나는 이런 체를 더 좋아한다. 오늘 보아도 아버지의 필체는 좋다. 부산 종형집에 보관하고 있는 … 계속 읽기
문학세미나
수원문인협회에서 수안보에 문학세미나를 다녀왔다. 날씨도 춥고해서 온천도 할겸 수안보로 정했다. 사실 마음에 여유가 없었는데 부회장이기 때문에 안갈수 없었다. 명망있는 시인들을 초청강사로 모셨다. 시집도 한권 받았다. 최동호시인, 천양희 시인 등 전국적인 브랜드를 가진 시인의 특강이 있었다. 수원문협의 발전과제에 대하여 활발한 토의가 … 계속 읽기
아버지! 걱정 마셔요^-^
아버지! 우리집 대문은 기초가 얕아서 기온이 영하로 많이 내려가면 땅이 얼어 솟아오르기 때문에 문짝이 레일에 빡빡하게 밀리면서 여닫기 힘들게 되지요 하여 아버지께서 매년 겨울이 되면 문짝을 나사를 틀어 들어올리곤 하셨지요. 요즈음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닥쳐와 대문짝을 밀어 열면 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