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자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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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수필가협회장을 지내고, 경기여류문학회장을 역임하셨으며

수원예총 예술학교 교장을 역임하신 임성자선생님의 수필을 읽었다.

 

임성자 선생님은 수원문학 자랑스러운상 수상

경기수필문학상 수상

경기문학인상 수상

경기여류문학 대상 수상에 빛나는 원로 문인이다.

 

이 책에서는 가족사가 많이 나온다. 친정어머니,  친정아버지, 시어머니, 그리고 두 아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특히 두명의 손자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여성으로서 아주 섬세한 감정 느낌을 잘 표현하였다.

수필은 남성과 여성의 문체가 다르다. 그러고 보니 주변에 여류 수필가가 많고 남성 수필가는 드물다.

남성이 감정 표현에 둔탁해서인가? 피천득씨를 보면 그렇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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