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전원주택을 샀다. 오랜 망설임 끝에 샀다고 한다. 남편이 전원주택에 사는것이 소원이라 결정했단다.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3억에 월80만원에 반전세를 주고 그 보증금으로 전원주택을 용인에 샀다고 한다. 축하해주기 위해 어머니를 모시고 갔다. 대지200평에 건평 50평이라고 했다. 집이 무척 넓다. 부럽다. 나는 그 반만이라도 좋다. 대지200평에 건평은 작은 집이라도 좋다. 나는 전원주택을 꼭 산다. ^-^
한 해의 끝
맷돌 호박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