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수필가협회 고문 밝덩굴 선생님이 ‘바른말 고운 글’이라는 책을 내셨다.
회장을 맡고 있는 나는 그냥 있을 수 없어 출판을 축하하는 작은 자리를 마려하였다. 밝덩굴 고문님은 우리나라 한글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분으로 한글학회 정회원이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분이다.
책을 읽어보니 글을 쓰는 사람이면 누구는 읽어야 할 좋은 책이다. 나도 모르던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축하연을 하면서 윤수천, 임병호고문 두 분의 최신 작에 대한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모두 좋아했고 내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감사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