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아는 지인께서 콩을 갈아 보내셨다.

콩국수용으로 집에서 직접 갈아서 보내신 것이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하여 오늘 점심에 내가 국수를 삶고 고명을 얹어 어머니와 함께 먹었다.

오이가 없어서 문제였는데 냉장고에 있는 파프리카, 부추, 당근으로 고명을 만들었고

구운달걀도 얹었다. 어머니가 맛이 좋다고 하셨다. 감사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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