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요즈음 집에서 지내다 보니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다.

하루 3끼 중에서 한끼는 어머니와 외식을 하려하는데 매일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내가 밖에서 문인들과 약속이 있는 날이 있고 또 다른 모임도 있는 날이 있어서이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어머니와 외식을 자주한다.


어제는 매탄동에 있는 음식점에 갔다.

제육볶음, 고등어구이, 미역국, 계란찜이 나왔는데

어머니가 맛있다고 하셨다.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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