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말 언땅에 손톱만한 푸른 싹을 올리더니
오늘 드디어 일을 내고 말았다.
잔디도 나올 생각이 없는 3월 11일 너는 나의 뜰에서 활짝 피었다!
수선화! 내 어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리!!

12월 말 언땅에 손톱만한 푸른 싹을 올리더니
오늘 드디어 일을 내고 말았다.
잔디도 나올 생각이 없는 3월 11일 너는 나의 뜰에서 활짝 피었다!
수선화! 내 어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리!!
한 해의 끝
맷돌 호박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