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4:00에 일어났다.
이제 습관이 들것도 같은데
아직도 교육원 관사에서는 잠을 잘 자지 못한다.
1시가 넘어서 잠을 청했는데 3시간을 겨우자고 깼다.
강화에서 불면의 밤을 또 얼마나 지내야 할것인가?
앞으로도 8개월 보름이나 더 근무해야하는데…..
뒤척이며 여러날치의 신문을 보다가
라디오의 새벽 뉴스를 듣기도하고……
7시에 관사의 현관을 나섰다
아직도 해가 뜨려면 30분 이상 더 있어야 한다.
멀리 동이 트고 있었다.
얼른 다시 방에들어가 카메라를 가져와 셔터를 눌렀다.
교육원에서 보는 일출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