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我)
맹기호
너는 고독하느냐
너는 홀로 있음이 서러우냐
너는 혼자 있는 것이 두려워
홀로 눕는 고요를 모르느냐
가장 빛나는 별을 보기 위해
가장 깊은 어둠으로 걸어가자
오늘 허허로움의 바다에 온 그대여
모두 자유다
홀로 있음에
우주와 1:1로 만나는 기쁨이 왔다
오늘 온전히
나와 내가 함께다

나(我)
맹기호
너는 고독하느냐
너는 홀로 있음이 서러우냐
너는 혼자 있는 것이 두려워
홀로 눕는 고요를 모르느냐
가장 빛나는 별을 보기 위해
가장 깊은 어둠으로 걸어가자
오늘 허허로움의 바다에 온 그대여
모두 자유다
홀로 있음에
우주와 1:1로 만나는 기쁨이 왔다
오늘 온전히
나와 내가 함께다
한 해의 끝
맷돌 호박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