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길에 김영수대표가 운영하는 음악공연장 “좋은 사람들” 공연장을 구경하였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멋진 삶을 꾸려가는 사람들이다.
문화공연장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는데 장소가 외진곳이어서 관객이 들어올지 걱정된다. ㅠㅠ~
김영수대표의 집무실에서 사진을 찍었다.
박근용선생이 커피를 샀다. 어쩌면 저리 예쁘게 하트를 만들어 내올까! 종업원도 예술적 감각이 있나보다 ㅎㅎㅎ`
오는 길에 김영수대표가 운영하는 음악공연장 “좋은 사람들” 공연장을 구경하였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멋진 삶을 꾸려가는 사람들이다.
문화공연장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는데 장소가 외진곳이어서 관객이 들어올지 걱정된다. ㅠㅠ~
김영수대표의 집무실에서 사진을 찍었다.
박근용선생이 커피를 샀다. 어쩌면 저리 예쁘게 하트를 만들어 내올까! 종업원도 예술적 감각이 있나보다 ㅎㅎㅎ`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