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리는 마라톤에 아들과 함게 출전하였다.
내가 아들에게 함께 뛰자고 제안하여 성사되었다.
아들과 함께 달려보기는 처음이다. 레이스 내내 기뻤다.
집사람은 결승선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사진을 찍었다.
코스가 마음에 들었다. 한강변을 달리는 코스였는데
자동차가 다니지 않는 하천 길이어서
배기가스 냄새를 맡으며 달리는 고충을 겪지 않아도 되었다.
아들은 처음 뛰는 마라톤인데도 아주 잘 달려주었다.
즐거운 하루였다. 기록도 적당하였다.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