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문학인협회 문학기행으로 김홍신문학관, 박범신문학관을 다녀왔다. 그 중간에 논산에 있는 관촉사 은진미륵불을 보러갔다. 행운이었다. 가파른 관촉사 계단을 오르다 국부 이승만대통령 추모비를 발견하였다. 내 생에 처음 보는 이승만 추모비다.
1960년대 중반 이승만대통령의 반공포로 석방으로 자유의 땅에서 살게된 사람들이 이승만대통령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나타내기 위해 세웠다고 비석 뒷면에 써있었다. 글을 지은이는 김태길 수필가여서 그의 문학비를 세운 나는 더욱 반가웠다.
나는 우남을 서슴 없이 국부라고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