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또 간다

수원미술협회에서 회원전시회를 한다고 작품을 내라고 하고 경기수필가협회에서 연말 공모전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다. 벌써 연말 분위기가 난다.  불금이라고 금요일이 제일 겁난다.

이제 또 한 살 더 먹게 되나…… 세월은 참 빠르다.  시간이 또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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