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06:00에 일어나 호박을 부쳤다. 어머니 식사를 준비하면서 항상 단백질, 탄수화물, 야채, 과일을 꼭 드린다.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려신경 쓴다. 오늘 아침에는 야채의 일환으로 호박을 부쳐드렸다. 간장을 넣고 간장 만큼 물을 넣고, 식초, 고춧가루, 매실액을 넣어 심심한 초간장을 만들었다.
어머니와 함께 먹고 호박 다섯개를 아내를 위해 남겼다. 우유가 떨어져 대신 두유를 데워드렸고, 연두부와 콜라비, 사과, 견과류를 드셨다. 식사를 마치고 양치질을 하셨고 머리를 감으셨다. 07:00에 아침 약을 드렸다.
2층에 올라와 컴퓨터를 켜고 친구와 카톡을 한 다음 08:45에 아내를 깨웠다. 09:00에 주간보호센터에 가시는데 승차 전 어머니 의상 점검은 아내 담당이기 때문이다. 아내를 위한 아침 밥상은 이미 주방에 차려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