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날

아내는 석영이네 쌍둥이 딸을 돌보러 갔다. 사돈께서 긴한 볼 일이 있다하여 아들이 SOS를 쳐왔다. 주중이지만 아기돌보미를 해달라는 요청이다. 나도 함께 가면 좋겠지만 나는  어린이날로 주간보호센터가 휴무여서 집에서 어머니를  돌봐야했다.

하루종일 집에만 있기도 뭐하고 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홈플러스에 갔다.  몇가지 식품을 샀다. 아이스크림도 샀다. 오늘 한가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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