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성

요즈음 우한 코로나로 인하여 휘트니스클럽이 문을 닫았다.

하여 하루 종일 집에 있으니 살만 찐다.

며칠 전부터 하루에 한 번씩 수원의 중심인 팔달산에 오른다.

10,000보 정도의 거리다. 하루 운동량으로 적당하며 오르막도 있어 땀이 약간 나는 정도 운동이 된다.

팔달산은 수원성의 정상으로 수어장대가 있어서 한 눈에 시내가 내려다 보여 경치도 좋다.

오늘도 집사람과 함께 팔달산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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