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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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제가 지은 밥입니다. 인도쌀, 우리나라 보리, 메주콩, 수수, 귀리를 넣었습니다.

저는 위장이 약하여 점도가 높은 우리 쌀을 먹으면 늘 소화불량에 시달립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안남미 먹고 병을고쳤습니다.

일단 소화가 잘됩니다. 날아간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부풀려진 말입니다.

전 세계 쌀 인구의 90%가 먹고 있는 쌀이며 물조절을 잘 하면 아주 좋은 밥이 됩니다.

오늘은 안남미 보다 약간 점도가 높은 안남미 계통 인도쌀로 밥을 했어요.

이팝나무 꽃처럼 길쭉한 자태가 아름답지 않습니까! 압력솥에 밥을 했더니 환상적입니다.

소화 잘 됩니다. 안남미! 한번 시도해보셔요!!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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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미에 1개의 응답

  1. 맹구 님의 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한테도 어쩌면 이게 답일 수 있겠네요.
    사진 첨 보고 밀웜인줄 알았어요ㅋㅋ 꽤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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