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전 일요일이다. 벌초하기 딱 좋은 날이다. 오늘 집안 식구들이 모여 조상님 산소에 벌초하기로 약속한 날이다. 집사람과 함께 고향에 갔다. 여럿이 하고 또 기계로 일을 하니 비교적 짧은 시간에 끝났다. 오전에 일을 마치고 점심시간에 천안 사돈 집에 들렸다. 식당에서 먹자고 했는데 이미 집에서 준비하고 계셨다. 서로 좋은 시간을 보냈다.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다^-^
한 해의 끝
맷돌 호박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