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죽기살기2026년 6월 25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163
- 33
- 756
- 2,165
- 28,940
- 161,079
- 69,817
메타
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천리안)
♠일상 일기♠ 장점
아내의 장점 ★ 마음이 너그럽고 심지가 깊다. ★ 아이들을 잘 키운다. 훌륭한 엄마다. ★ 나이답지 않게 날씬하다 아직도 35살로 보이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다. ★ 책을 많이 읽는다. 나는 교사 중에서 아내만큼 책을 많이 읽는 여자를 본적이 없다. ★ 언제나 나를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수원시 팔달구 망포동 556-1번지 망포중학교
수원시 팔달구 망포동 556-1번지 망포중학교 교감 맹기호 ! 전화 (031)273-9437 그 동안 근무했던 안산시 성안중학교를 떠나 수원시 망포중학교 교감으로 승진하였다. 참으로 오랜 세월 동안 평교사로 봉직하다가 이제 교감으로 승진하였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교감이 되었다. 내가 다른 사람과 달리 특별하게 교감이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나는 언제까지나 ……
사랑하는 성안중학교 학생 여러분 이렇게 갑자기 떠나게 되어 너무나 섭섭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공부했던 시간들은 나에게 있어서 항상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앞으로 내가 어디가서 살든지 언제까지나 여러분들을 기억하고, 그리워 하고, 보고싶어 할 것입니다. 나는 언제까지나 성안중학교 학생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일상 일기♠ 나는 너무 심심하고 쓸쓸하다.
나는 외롭다. 아내는 떠났다. 오늘 저녁 8시 40분 비행기로 떠났다. 오늘 학교에서 송별연이 있었다. 술을 마셨다. 몇 년 동안 같이 했던 동지들과 헤어졌다. 그러나 동지들과 헤어짐보다 더욱 섭섭한 것은 집에 와보니 아내가 없는 것이다. 나는 국비로 해외 역사 탐방이나 외국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성안중학교를 떠나며……
존경하는 교장, 교감선생님 그리고 여러 교육동지 여러분! 제가 소임을 무사히 마치고 떠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지난 3년 4개월 동안 참으로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개교 준비교사로 파견을 나와서 시작한 성안중학교 생활은 책상을 나르고 칠판을 거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업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안녕 !
회자정리(會者定離)! 사람은 만나면 언젠가는 헤어진다. 이제 성안중학교 학생들하고 헤어질 때가 되었다. 그리고 성안중학교 선생님들과도 헤어지게 되었다. 어딘지는 모르지만 새로운 곳으로 가게될 것이다. 지난 3년 4개월 성안중학교에서 근무한 시간은 나의 교직 생활을 통하여 비 교적 어려운 시절이었다. 학생들에 대한 교육자체는 재미있었고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모듬 전
내일은 설날이다.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설날에 손님이 오면 내 놓을 음식중에 전을 빼 놓을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고추, 양파, 깻잎, 오징어를 준비하고 그속에 쇠고기를 두부와 함께 다져 넣고 달걀물을 씌워 푸라이 팬에 부쳐내면 되는 것이다. 오늘 저녁에 온 식구가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더 이상 긴 말 않겠어!
우리 동네 경기도청 사거리에 “황제동물병원”이라는 동물병원이 생겼다. 그런데 며칠 후 그 옆에 “동물클리닉”이라는 동물병원이 또 생겼다. 음 클리닉?…..거 웃긴다? 어제는 수원담배인삼공사를 지나 경기도 교육청을 가는 큰길에서 세상에 헉! “귀족동물병원”이라는 간판을 보았다. 무언가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이것은 음모다 인류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깨달음
오늘 정신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오래 전부터 마음속에서 그러한 생각을 해왔다. 오늘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모든 것은 정신에서 온다. 도덕도 사랑도 학문도 정의도 건강도 정신에서 온다. 나는 그 정신이 올바르지 못하여 건강에 이상이 왔다. 내가 가야 할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예전같지 않……
우리 아버지는 1)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어 2차 대전에 참전하셨다. 2)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할 당시 함경남도 원산에서 인민군에 강제 징집되었다. 야간에 부대를 탈출하여 남으로 피신하였다. 3) 국군으로 6.25전쟁에 참전하셨다. 인천상륙작전 이후 함경도에 계신 부모님이 걱정되어 빨리 집에 돌아갈 양으로 전선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