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동안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 나는 사실 그동안 일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나 세상은 변했다. 일본은 이미 우리 최대의 적이 아니다. 일본에 대한 나의 인식이 바뀌었다.
집사람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 늦기 전에 풀어줄 필요가 있었다. 이대로 그냥 둘 수는 없다는 생각에 갑자기 일본 여행을 가게되었다.
일본은 정말 깨끗했다. 거리에 먼지도 없었다. 사림들은 친절했고 모두 웃는 낮으로 대해주었다. 다다미방 체험도 좋았고 일본 전통 의상을 입는 체험도 아주 좋았다. 음식도 정갈하고 맛있었다. 고맙고 감사한 여행이었다. 일본! 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