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알지도 못하고 결코 만난적도 없는 나라를 지켜주기 위해 국가의 부름에 응답한
아들과 딸에게 미국은 경배를 표한다.
링컨 기념관 옆에 한국전 기념 조각공원이 있다.
우중에 비옷을 입고 전투에 수색작전을 수행하는 병사들의 모습이다.
미국은 한국전에 공식적인 사망자가 3만7천여명이고 실종자까지 포함하면
약 5만명의 인명 손실을 입었다.
미국 정신의 심장부에(워싱턴기념탑-링컨기념관-국회의사당이 있는)
한국전 기념 전쟁공원을 세웠다.
그들의 죽음은 헛되지 않았다.
우리는 쓰레기통에서 세계무역규모 9위의 국가로 성장하였고
세계 최초로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었으며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 되는 공화국이 되었다. 이렇게 단시간에 모든 것을 이룩한 나라는
코리아밖에 없다. 앞으로 정치만 조금 더 민주적으로 발전했으면 더 바랄 것이 없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