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생막걸리로 건배! 위하여~~
오리탕! 맛있엇다.
광교산 하산길에 찍었다. 원추리라고 생각했는데 집에와서 잎을 보니 나리꽃으로 생각된다.
촛점이 정확하지 않아 사진의 선명도가 떨어진다. 아쉽다.
광교산 반딧불이 화장실 근처에서 찍었다.
틀림없는 노랑원추리다! 원추리 종류가 다양한데 나는 그 중에서도 노랑원추리를 가장 좋아한다.
꽃이 군더더기가 없고 깔끔하다. 설명이 많으면 산문이다. 詩가 아니다. 노랑원추리는 단순절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