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 ‘좋은 사람들’에서 초대받다

 

문화공간 좋은 사람들 김영수대표로부터 시낭송 초대를 받았다.

시낭송은 요즈음 젊은 여성들의 전유물이다.

클래식 음악회에 양념으로 끼워넣다보니 젊고 예쁜 여류 낭송가들이 무대에 선다.

모든 시인이 낭송을 잘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낭송가로 나섰다면  낭송가로서 책임을 져야한다.

 

젊은 여성이 주로 무대에 서는데 내가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가 있다.

듣기에는 팬도 어느정도 형성되어있다고 들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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