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죽기살기2026년 6월 25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127
- 173
- 786
- 2,082
- 28,900
- 160,875
- 69,620
메타
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XE)
감자
아버지는 젊은 시절 그러니까 40 이전에 시골 집 뒷뜰에서 가끔 감자전을 만들어 주셨다. 농사를 지었으니 우리 집에서 수확한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기름을 두르고 팬에 전으로 부쳐서 식구들에게 먹였다. 아버지께서 관광지 등을 다녀보면서 감자전 파는 것을 드셔보시고 집에와서 가족을 위해 전을 … 계속 읽기
조리
저녁밥을 짓기 위해 쌀을 씻었다. 얼마전부터 100% 현미밥을 먹는다. 밥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귀찮기도 하지만 가족 건강을 생각하여 100% 현미밥을 고집하고 있다. 옛날 시골에서 보리밥을 하던 식으로 밥을 하는데 일단 현미를 삶았다가 다시 전기밥솥에 넣고 취사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밥이 … 계속 읽기
붕우의 모친 찾아뵙기
평생 벗하고 지내는 남기완교수의 모친을 찾아뵈었다. 남교수는 대전에서 출발하면서 내가 수원에서 타야할 기차표를 끊어주고, 역시 영등포에서 돌아올 기차표도 끊어주었다. 열차를 타고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 더욱 좋았다. 운전하지 않고 열차를 타는 것은 참 낭만적인 일이다.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도 하고 차창으로 … 계속 읽기
건새우애호박전 만들기
건새우애호박전을 만들었다. 재료는 애호박, 건새우, 청양고추, 감자전분이 들어갔다. 새우향이 좋고, 청양고추의 매콤함도 아주 좋았다. 무엇보다 호박은 가족 건강에도 좋다^-^ 식구들이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아주 감사하였다!
논산훈련소 인문학특강
8월31일 논산훈련소 인문학특강에 다녀왔다. 참모장 김인수장군이하 많은 연대장, 대대장이하 장교들이 참석한 강당에서 90분간 특강을 했다. 군대에서 이러한 강의가 이루어 진다니 정말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42년 전 내가 내무반장이었을 때 60명의 부하들에게 일주일에 한 편 씩 시를 써서 제출하게 하였다. 잘 … 계속 읽기
가족 여행
석영이가 혼인한다. 10월14일 11:30분 수원역사 애경백화점 옆 건물 노보텔엠베서더에서 혼인을 한다. 석영이 엄마의 제의로 혼인 전 가족 여행을 가기로 하였다.부산을 다녀왔다. 어머니가 뇌졸증으로 입원하시는 바람에 예약을 취소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 95% 회복하셔서 퇴원을 하셨다. 누이동생이 주말에 돌보겠다고 모셔가서 계획대로 … 계속 읽기
논산훈련소(연무대)
존경하는 김인수장군님! 안녕하십니까? 불철주야 나라를 지키는 일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저는 출신이 미천하고 가진 것이 없으며 글 또한 부족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경기도교육청 교원연수원에서 진행하는학교장 대상 인문학아카데미반 교수 요원을 여러 해 해왔습니다. 그 경험을 살려 부족하나마최선을다하여강의하겠습니다. 그럼 31일날 … 계속 읽기
경기문학인 詩콘서트 행사
경기문학인 주최로 여름 시인학교가 열렸다. 여러가지 행사가 있었고 시낭송 행사에도 참여하였다. 나는 내 자작시 떠날 때를 낭송하였는데 최고 인기였다. 행사가 끝난 후 저녁을 먹고 노래방까지 갔다가 사람들이 집에 갈 생각을 안하고 놀아서 10:45분 경에 몰래 빠져나와 시내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 계속 읽기
정말 맛있게 먹었다!!!
용문산 자연휴양림에서 있는 동안 사먹기도 하고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했는데 나는 카레 요리를 했다. 별로 어렵지 않았고 오뚜기카레 표지에 있는대로 그대로 했는데 아주 맛이 좋았다. 내가 먹기에도 환상적이었다. 나는 재료를 모두 가지런히 썰어 놓았는데 양파는 두번에 나누어 넣었다. 한 번에 … 계속 읽기
양평 용문산자연휴양림!!
양평 용문산자연휴양림에 다녀왔다. 예약하기가 힘들었다. 하룻밤 7만원인데 예약경쟁이 치열하였다.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다. 식사는 만들어 먹기도 하고 사먹기도 했는데 오고 가는데 몇 군데를 들렸다. 계곡에서 멱도 감았다. 더위가 절정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아주 좋은 여행이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