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원고청탁

경기도교육청에서 건립한 도서관이 10곳  있다. 그리고 경기도의 모둔 초, 중, 고 합하여 2230개의 학교가 있는데 그곳에 매달 보급되는 월간도서잡지가 있다. 지난 주일에 관계자자 학교를 방문하여 책읽기에 관한 원고를 써달라는 부탁을 해왔다. 부탁을 받고 매우 곤란하다고 거절하였으나 시리즈로 게재되는 것이고 이미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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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화두

  수원교육청에서 주최하는 인문학아카데미를 지난 달에 수강하였다. 이번에 2기 강좌를 연다고 하여 어제 저녁에 강의를 들었다.주제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나는 왜 사는가” 그것이 주제였다. 이것이야말로 내 인생의 평생 화두가 아닌가? 강사는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도정일씨였다.   강의 요체는   아무도 정답을 주지 못하는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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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칠보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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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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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알리아!

아버지는 언제부터인가 다알리아를 심으라고 하셨다. 이유인즉 다알리아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피는 꽃이기 때문에 마당에 심으면 오래 볼 수 있다는 말씀이다. 몇 년 동안 여러 품종을 심었는데 별 효과를 보지 못하다가 드디어 금년에 심은 품종이 대박이었다. 거름을 충실히 했더니 키는 해바라기만큼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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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빨리와라!!

개천절( 10월3일)에 작은 아들이 휴가를 내서 집에 온다고 연락 왔다. 공휴일이라 기다려지고 또 아들이 온다고 하여 기다려진다. 군인으로 나라를 위하여 의무복무 중인 작은 아들이 보고싶다. 이틀밤만 자면 아들이 온다. 4일간 집에 머물다 간다! 앗싸^-^ 육군 맹석영 소위!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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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기사 ^-^

08:30 아내  수성교회까지 태워다 주기 10:15 수성교회로 아내를 데리러 가기                  10:30 어머니를 태우고 수원시 고등동 성당 가기 11:00 파리바게트에  오전 빵 사러가기 12:00 어머니 데리러 고등동 성당 가기   수성교회는 주택재개발 지역공사가 진행되어 임시로 지하상가 건물을 임대하여 예배보고 있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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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 칠보산에 오르다^-^

수원의 대표적인 산은 광교산이다. 아들과 등산을 한 기억이 거의 없다. 아니 거의 한적이 없다. 아내와는 가끔 산에 오르지만 아들과는 시간이 맞지 않았고 오랜동안 외국생활을 한 아들과는 함께 등산할 기회가 없었다. 지난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함께 등산하였다. 토요일에는 광교산에 일요일에는 칠보산에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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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이원호지음

                                                                                                                                                667년 (신라 문무왕7년):  대마도에 백제식 산성인 금전산성 축성                                                                                                                                              1246년 고려고종33년: 종중상이 백제계 아비루씨를 내쫒고 대마도주가 됨                                                                                                                                              1389년 고려 창왕2년, 1차 대마도정벌                                                                                                                                              1396년 조선 태조5년 2차 대마도정벌                                                                                                                                              1419년 조선 세종1년 3차 대마도정벌                                                                                                                                              1420년 세종2년 대마도를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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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지나가고 나면 숲은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금년 1학기말로 정년 퇴직하는 교장선생님들을 축하하는 저녁 모임에 참석하여 술을 적당히 마셨다. 모임에서 한잔 할 요량으로 차를 갖고 가지 않았다. 모임장소가 경기도청 옆이면 우리 집에서 도보로 가능한 길이기도 했다. 스스로 불콰하여(ㅎㅎㅎ) 끝나고 걸어오면서 기분이 좋았다. 태워 준다고 권하는 교장이 여럿있었지만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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