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주

꿈같은 열흘이었다.

우리 남정네 세 명은 한 팀이 되어 함께 행동했다.

냉대 기후 지역이라 집 정원에 튜울립이 기운차게 올라오고 있었다. 아마 지금은 꽃대를 올리고 있을 것이다.  맹인영, 맹형주 사랑한다.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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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맹형주

  1. 김학규 님의 말:

    3대가 모여서 즐거운시간 보내는 모습이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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