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그날의 할 일을 적는다. 저녁에 다시 실행한 것은 지우고 못한 것은 내일의 할 일에 다시 적는다. 별거 아니지만 이렇게 하면 하루를 좀 더 충실하게 보내게 된다. 나는 천성이 게으르고 나태하여 오죽하면 제일의 취미가 빈둥거리기 일까! 이렇게 할 일을 적으면서 자신을 계속 다그쳐야 뭐라도 실행이 되는 일이 있어 오래 전부터 이렇게 하고 있다. ^^

아침에 일어나 그날의 할 일을 적는다. 저녁에 다시 실행한 것은 지우고 못한 것은 내일의 할 일에 다시 적는다. 별거 아니지만 이렇게 하면 하루를 좀 더 충실하게 보내게 된다. 나는 천성이 게으르고 나태하여 오죽하면 제일의 취미가 빈둥거리기 일까! 이렇게 할 일을 적으면서 자신을 계속 다그쳐야 뭐라도 실행이 되는 일이 있어 오래 전부터 이렇게 하고 있다. ^^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