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따라서 오랜만에 교회에 갔다. 아기 예수가 탄생한 날이다. 김용국 목사님과 오랜만에 악수를 했다.
여러가지 기도를 했다. 아픈 사람에 대한 완치 기도를 했다.
예수를 믿은 아내가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할 일이다.

아내 따라서 오랜만에 교회에 갔다. 아기 예수가 탄생한 날이다. 김용국 목사님과 오랜만에 악수를 했다.
여러가지 기도를 했다. 아픈 사람에 대한 완치 기도를 했다.
예수를 믿은 아내가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할 일이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