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실패하는 사람은 계획도 하지 않고, 덜 중요한 일부터 한다는 것이다. 갑자기 온 중요하지는 않지만 급한 일부터 하는 것은 실패하는 사람들의 행동이고 성공하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있었던 중요하지만 갑자기 오지 않은 일을 먼저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부모님에게 효도하는 일과 프로야구 구경가는 일 중에서 중요한 것은 물론 부모님께 효도하는 일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효도부터 하는데 실패하는 사람들은 프로야구 구경부터 간다는 것이다/ 나도 후자에 속한다. 효도는 오늘 하지 않아도 되니까 다음에 천천히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눈앞에 닥친 일부터 하게 된다.
그래도 스티븐코비의 책을 읽고 내가 실천하는 것이 있다면 계획하는 일이다. 코비는 한 달에 한 번 계획하라고 했는데 나는 그렇게 하면 다 잊는다. 그래서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10분을 할애하여 그날의 계획을 세우고 저녁에 끝난 일은 빨간 줄을 긋는다. 못한 것이 있으면 내일 다시 계획에 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