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경기수필가 협회 사람들이 나의 우거를 방문해주셨다. 모두 글을 쓰는 분으로 인품이 좋은 분들이다. 이창식 선생님은 사진 찍는 순간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자고 제안하셨다. 감사한 일이다.

밭에 나가 내가 심은 옥수수를 삶아서 먹었는데 첫 수확이었다.
과연 세계 최고 품질 대학찰옥수수 명성대로 최고의 맛이었다.
가는 길에 옥수수를 따서 개인당 12 개 씩 봉투에 담아드렸다.


오늘 경기수필가 협회 사람들이 나의 우거를 방문해주셨다. 모두 글을 쓰는 분으로 인품이 좋은 분들이다. 이창식 선생님은 사진 찍는 순간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자고 제안하셨다. 감사한 일이다.

밭에 나가 내가 심은 옥수수를 삶아서 먹었는데 첫 수확이었다.
과연 세계 최고 품질 대학찰옥수수 명성대로 최고의 맛이었다.
가는 길에 옥수수를 따서 개인당 12 개 씩 봉투에 담아드렸다.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배영
여일(如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