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에서 장학사로 근무하던 시절에 나를 도와주던 선생님이 한분 계셨다.
내 일을 그림자처럼 도와주던 분이다. 학교에서 교육청으로 파견나오신 선생님인데
나보다 나이는 여러살 아래지만 기획능력이 탁월한 분이다. 기획의 천재였다.
그 최병진 선생님이 장학사 시험에 도전하더니 합격하셨다. 내 일처럼 기쁘다^-^
나는 최선생님에게 내가 공부하던 교육학 노트를 빌려주었을 뿐인데
감사하게도 바쁜데도 불구하고 영덕중학교에 인사차 찾아왔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리고 얼마나 기쁜일인가! 진심으로 축하하였다. 정말 기분 좋은 날이다.
최병진 장학사님! 경기교육의 큰 재목으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