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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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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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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다녀왔다 2^-^
아들에게 다녀왔다 2^-^ 지하철 역에 있는 커피코너, 유명한 아이스하키 선수가 창업하여 큰 돈을 벌었다는 그 체인점이다. 시내 지하 음식점에서 저녁에 집사람과 들이서 시내에 나갔다. 토론토 최고 번화가 금융중심지다. 밤에 퇴근 안하고 … 계속 읽기
아들에게 다녀오다^-^
아들에게 다녀왔다. 일주일 동안 다녀왔다. 아들의 아파트에는 게스트하우스가 하나 있는데 그것을 임차하여 낮에는 아들집에 있고 저녁에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잤다. 아주 좋았다^-^ 대한 항공 좌석에서 찍었다. 기내식은 먹을 때마다 좋다. 앙증맞자 좋고,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다. 이번 … 계속 읽기
좋은 시(문정희 편)
남 편 -시인 문정희- 아버지도 아니고 오빠도 아닌 아버지와 오빠 사이의 촌수쯤 되는 남자 내게 잠 못 이루는 연애가 생기면 제일 먼저 의논하고 물어보고 싶다가도 아차, 다 되어도 이것만은 안되지 하고 돌아누워 버리는 세상에서 제일 가깝고도 … 계속 읽기
남의 옷을 빌려입은 느낌이다.
수원문인협회장 선거가 있었다. 두명이 입후보하여 치열한 선거전을 벌였다. 박병두씨가 36:29로 당선되었다. 떨어진 분도 아주 선전하였다. 부회장은 3명인데 한명만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고 나머지 2명은 신임회장이 추천하여 다음 총회의 인준을 받기로 하였다. 어제 임시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신임 박병두회장이 나보고 부회장을 … 계속 읽기
음력과 윤년, 윤달 , 양력(그레고리력)과 윤년, 윤달, 윤초
음력과 양력, 윤년, 윤달, 윤일, 윤초 등 너무 복잡하여 여러가지 자료를 찿아 종합해보았다. 양력의 365일과 음력의 360일은 5일밖에 차이 나지 않으니,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이 차이는 상당히 크다. 더 정확하게 따져 보면 1삭망월(달이 처음 모습으로 … 계속 읽기
어려움을 자양분삼아 잘 갈무리된…..
수원문인협회에 수필을 쓰는 김숙경선생님으로 부터 어제 수필집을 받았다. 저녁에 읽고 새벽 3시에 일어나 7시 50분까지 읽었다. 내용이 진솔하고 아름다워 단숨에 읽었다. 글을 읽어가면서 나하고 동질감을 느끼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사람 사는 세상이 다 그렇지 않은가! 어쩌면 이렇게 곱고 … 계속 읽기
1급 발암물질을 늘상 먹고 사는 나라 코리아! 에헤라 좋을시고~~
세상에! 나는 술이 음식인줄 알았다. 술이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1급 발암물질이라니…… 요즈음 드라마를 보면 속상한 가정 부인이 냉장고 문을 제켜열고 소줏병을 꺼낸다. 식탁에 놓고 벌컥벌컥 마시는 일이 다반사다. 남편은 회사에서 회식이라며 술마시고 아들은 포장마차에서 마시며 딸은 남친과 와인바에서 마신다. 이름하여 … 계속 읽기
문학강의
경기문학포럼에서 문학강의가 있었다. 소설가이며 국어교사로 교장으로 정년퇴임하신 양승본교장선생님이 강의하셨다. 양승본교장님은 12권이나 되는 소설을 쓰셨고, 신문칼럼은 3000번 이상 쓰셨다고 하니 그 정열이 정말 놀랍다. 앞에 앉아 들으면서 간단히 메모하였다. 시인이 되려면 200편은 외워야 한다고 하셔서 가슴이 뜨끔했다. 강의 촛점은 문학을 하려면 … 계속 읽기
세계 최고의 맛! 만계정 ^-^
아버지는 척추수술을 3번이나 하셨다. 하여 오른다리 기능이 마비되셨다. 오른 다리 기능 상실…… 지팡이가 오른다리 기능을 한다. 그러나 목욕탕 안에까지 지팡이를 갖도 들어갈 수는 없다. 그정도면 입장을 거절 당한다. 실제로 아버지는 보호자가 없이 혼자가셨을 때 몇번 거절당하신 경험이 있다. 날씨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