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로리다에 와서 어디를 구경할까 하다가
아들이 어니스트헤밍웨이가 살던 집에 가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의하였다.
세상에! 아! 헤밍웨이……중학교 1학년 때 그의 전집을 읽었다.
The old man and the sea, Farewell to arms, For whom the bell tolls를 밤새워 읽었다.
나는 헤밍웨이가 살던 집이 플로리다에 있는 줄도 몰랐다.
알고 보니 그가 낚시를 위해 Key West에 살았던 집이다.
여기에 와서 뜻하지 않게 헤밍웨이를 만다다니 감동적이다! 대박이다!
아! 어니스트 헤밍웨이!!!!!!!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살았던 집의 입구이다. 뒷쪽의 붉은셔츠는 표를 사는 아내이다.^-^
표를 사는 관광객들
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관광객들이다.
Where are you from? 이라고 물어서 코리아라고 말했더니 놀랍게도 한글로된 안내인쇄물을 주었다.
헤밍웨이 친필 사인
나무장 위에 기하학 모양의 피카소가 선물한 고양이 그림이 있다. 정확하게는 조각이다.
피카소가 헤밍웨이에게 선물한 입체파의 느낌이 분명한 고양이 조각이다.
헤밍웨이는 본체 뒤에 있는 건물 2층에서 집필하였다. 아내가 2층 집필실로 가는 계단을 오르고 있다.
헤밍웨이가 글을 쓰던 방이다. 타자기가 보인다.
마당에 넓은 수영장이 있다. 당시 키웨스트에서 제일 큰 개인풀장이었다고 한다.
그는 바다를 좋아했고 낚시, 사냥을 즐겼다. 의사였던 아버지도 사냥과 낚시를 즐겼다.
큰 건물이어서 간신히 카메라에 넣었다. 본체이며 말하자면 여기가 살림집이고 뒷켠에 집필을 위한 건물이 있다.
헤밍웨이는 살아생전에 매우 큰 부자였나 보다.
동네는 비교적 한산하였다. 저 도로 끝 왼쪽에 헤밍웨이가 살았던 집이 있다.
전체적으로 열대림 지대다.
헤밍웨이의 침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