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나이야가라 폭포 여행을 제안하였다. 형주가 아직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한다. 자동차로 한 시간 반을 달려 도착하였다. 정말 굉장한 폭포다. 이런 걸 보면 지구의 장엄함에 놀란다. 배를 타고 폭포 앞까지 가서 구경하였는데 날이 맑은 날인데도 모두 우비를 쓰고 배에 승선하였다.



폭포 뒷쪽으로 터널을 뚫고 그 터널로 들어가 폭포 뒷쪽을 보는 메뉴가 있었다. 1인당 3만원 정도 받고 있었다. 코스마다 돈이다. 우리나라에 이런 폭포가 있다고 해도 당연히 입장료를 받았을 것이다. 아무튼 엄청난 경험을 했다. 부모를 위해 여러가지 관광 메뉴를 생각하는 아들에게 감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