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교회는 주택재개발 지역공사가 진행되어 임시로 지하상가 건물을 임대하여 예배보고 있다.
임시 예배당으로 쓰고 있는 상가건물을 멀리서 찍었다.
어머니가 다니시는 고등동 성당이다.
그저께 크게 아프셨는데 오늘 성당에 가시겠다고 해서 모셔다 드렸다.
성당 정문 앞에 검은 에쿠스가 내 차다.
파리바게트에서 오전 빵 나오는 시간에 따뜻한 빵을 샀다.
할아버지, 할머니, 집사람, 아산이,나 이렇게 5명이 빵을 먹었는데
부모님은 아주 조금만 드셨다.
빵을 좋아하지 않으신다.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집사람이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