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배


이근배 시인을 만났다.

경기문학포럼에서 특강하기 위해 서울에서 내려오셨다.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부회장이다.

특강 내용은 모국어를 사랑하라는 주제였다. 한글사랑을 포함한 모국어 사랑이었다.

만 77세의 노인인데 목소리에 기백이 넘쳐 흘렀다. 기운이 부러웠다. 그 분의 시를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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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낭패가 있나!

손가락의 V자도 윗 분과 사진에서 마땅하지 않고 거기에 눈까지 감았구나! 이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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