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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가에서 찍었다. 소는 경기활성화를 상징하는 것으로 월가에서도 본적이 있다. 배를 타고 오대호 내에 있는 센터 아이슬랜드에서 육지를 배경으로 찍었다. 아들이 졸업한 토론토대학에서……총장공관이다. 역시 토론토대학이다. 타지마할처럼 가운데 수조가 있었다.
나이아가라 폭포 나이아가라강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하류로 8km 자동차를 타고 내려와 비탈진 숲길을 한참 걸어 나이아가라강변에 발을 담갔다. danger! 라고 써있었지만 얕은 물은 문제 없어보여 들어갔다. ^-^ 나이아가라폭포에서 나이아가라강을 따라 형성된 주변 공원에서 찍었다.
8일동안 아들 며느리에게 다녀왔다. 우선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였다. 방학을 맞아 아들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다녀왔다. 편도비행만 14시간, 공항까지 30분,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야하고 도착 후 짐찾기 까지 1시간, 인천공항 도착후 집까지 1시간30분 모두 합하면 19시간이다. … 계속 읽기
오늘 출국 전날이다. 어제까지 내가 할 일은 거의 다 했다. 오늘은 집사람에게 아침 일찍 집안 일을 하고 10시 이후에는 밖에 볼일을 보겠다고 선언하였다. 하여 아침 일찍 일어나 집안 일을 하고 10시 경에 집을 나섰다. 1. 농협은행에 가서 신용카드 비밀번호 … 계속 읽기
두 밤만 자면 출국이다. 아들과 며느리를 보러간다. 이틀 동안 출국준비를 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다. 하여 오늘 집사람과 함께 김한민 감독의 “명량”을 보러갔다. 아주 잘 만든 영화였다. 해전 장면은 압권이었다. 영웅이 없는 오늘,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보여주어도 좋은 영화였다. 생즉필사. 사즉필생의 … 계속 읽기
앞마당에 붉은 칸나가 절정이다. 정말 보기에 좋다. 내가 봄부터 정성들여 키운 것이다. 겨울 초입까지 필것이다. 나는 칸나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