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일상 일기♠ 우리집 서열 ㅎㅎㅎ

우리집 서열은 어떻게 될까?   아버지 – 어머니 –  나 – 아내 – 큰 아들 – 작은 아들 아마도 이렇게 될까? 실제는 다르다.   식탁에 앉은 서열을 보면 알 수있다. ㅎㅎㅎ   젱   우리 집 식탁은 오래된 4인용 식탁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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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이희용씨!

  오늘 약속했던 이희용씨와 만남을 가졌다.   정무학교장님, 변난훈교장님, 이희용씨, 나 이렇게   넷이 안산의 토담이라는 한정식집에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이희용씨는 양복차림이었는데 두어달 전에 본 얼굴과는 딴판으로 건강해보였다.   두달 전에는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는 15년전에 간의 2/3를 잘랐고 쓸개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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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존경하는 이선옥 화백님! ^-^

내가 젊은 시절 부터 존경해오는 이선옥 선생님은 경기 화단에서 여류화가로 원로임은 물론이고 경기미술협회 부회장을 역임하신 진짜 화가이다.   오늘 그 분의 회갑을 기념하여 평소 그림 그리는 수원일요화가회 동지들이 모여 조촐한 파티를 열었다. 나 자신 너무나 기뻣고 모든 회원들이 즐거워하였다. 사부님도 나와주셔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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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부모님 기분을 살필때다-4(명동)

  명동에 밤이 왔다. 뒤에 롯데백화점 본점이 보인다.   내가 명동하면 역시 명동성당을 보아야 한다고 말하여 1894년에 지은 명동성당에 갔다. 동학혁명이 일어난 해에 지은 것을 보고 놀랐다. 얼마나 많은 사연을 간직한 곳인가? 아 명동성당!   아무나 들어가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성당내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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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부모님 기분을 살필때다-4(인사동)

    한국의 거리하면 역시 인사동이다 . 청자상감대접을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사지못했다. 용도가 가루녹차 마시는 것이어서 나에게는 별 쓸모도 없었다. 꼭 필요했으면 살것이었다.   인사동 거리…많은 사람이 북적거렸다.가방을 멘 젊은이가 맹아산이다.     세상에! 교보문고에서 20미터 거리에 용인열차집이 있었다. 붕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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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부모님 기분을 살필때다-3(경복궁)

  경복궁에는 2개의 국보가 있다. 국보223 호 근정전과 국보 224호 경회루다. 근정전의 모습이다. 중국 자금성에서 보았던 넓은 돌계단 장식이 있다. 근정전에서는 매일 임금이 업무를 본것이 아니고 왕의 즉위식이나 세자의 결혼 등 특별한 의식을 거행할 때만 사용한 건물이다. 때문에 난방시설은 되어있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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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부모님 기분을 살필때다-2(청계천-종로)

  청계천 중간지점이다. 시작점은 바닦을 돌로 모두 덮었지만 중간은 개천 양쪽에 풀을 심어 생태하천으로 복원하였다.       청계천 시작점에서 큰 아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종로 쪽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징어류를 팔고 있는 아주머니     탑골 공원 뒷편의 솟을대문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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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이제는 우리가 부모님의 기분을 살필 때다!

  < 이명박을 대통령에 당선시킨 그 유명한 청계천 광장이다.  이명박은 32살에 현대건설의 사장이 되었고 서울시장 재직시 청계천 되살리기를 위해 상인들을 8000번이나 만났다고 했다>       몇 년 만에 귀국하여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는 큰 아이는   그 동안 대한민국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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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이름을 듣는 순간 정확히 생각났다.

      오늘 경복궁을 들어가면서 해설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안내자료를 보니 3:30분에 해설사 안내가 시작된다고 해서 두리번 거렸더니   벌써 시작되고 있었다.   여성이었는데 삼심대 후반으로 보이는 사람이었는데   음성이 고요하고 설득력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눈이 빛났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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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noodles

광천에서 수원으로 올라오면서 국수를 먹으러 가자고 제안하였더니 모두 찬성하였다. 나는 국수를 잘 먹는다. 수원에서 국수로 유명한 집은 내가 거의 다 안다. 경기과학고등학교 입구에 있는 국수집이 유명하고 동수원 가구거리에 있는 국수집이 또 유명하다. 두집 모두 불친절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런 집을 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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