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do we come from? What are we? Where are we going?
아래 고갱 그림의 영문 제목이다.
그 유명한 고갱의 이 그림이 보스턴에 있었다.(museum of fine arts Boston)
고갱도 나처럼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사유에 깊이 빠졌던 모양이다.
하긴 금수가 아닌 이상 우리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이걸 모르고 어떻게 밥을 먹을수 있겠는가? 정말 보고싶었던 그림이다^-^
후래쉬 반사광이 있어서 아래에 다시 찍었다.
Where do we come from? What are we? Where are we going?
잭슨 폴락의 작품이다.
모네의 수련이 보스턴에 있었다.
밀레의 그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