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곳에 가든지 그곳의 식생에 관심이 있다.
헤밍웨이가 살던 집은 500평 정도 되는 넓이였는데 그 안에 많은 식물들이 있었다.
놀란것은 내가 익히 화분으로 보던것이 많이 있었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많이 보던것이다.
음…..여기 노지에서 자라는 열대 식물들을 한국으로 들여와 화분으로 파는것이었구나……올려본다.
이름은 모르지만 화분에서 많이 보던 것이다.
역시 많이 보던 것
한국에서 실내에서 넝쿨 뻣으며 길게 줄줄이 자라는 것이다.
큰 화분으로 많이 보던 것^-^
세상에! 우리학교 현관에서 심어진 맥문동이 기후탓인지 굵고 튼튼하게 웃자라 있었다.
바나나꽃을 여기서 처음 보았다. 저렇게 꽃이 컷구나!

대나무는 흔히 보는 것이고…..
세상에! 이거야말로 화분에서 늘 보는 대만야자라고 부르던데….맞나?
우리 주변에 흔히 보는 작은 풀이다.
내 고향에서는 시영이라고 불렀는데 맛이 셨다. 궁금해서 씹어보니 신맛이 난다.
우리학교에서 잡풀로 많이 자란다. 어디가 원조인가???
헐! 제주도 용설란이!
헐! 관음죽이 그냥 창밑에서 자란다. 겨울이 이렇게 따뜻하니 그럴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