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無 題

아내는 여전히 제주도 여행중……셋이 저녁 먹으러 외출하였다.


 



 


가벼운 한정식집인데 내가 잘 가는 곳이다. 수원농고 정문 맞은편 ‘한정식 미가’


 



 


밥상이 마음에 든다. 그야말로 웰빙식단이다!


 



 


 


 


 


 


 


 


 


 


 


 


 


 


 


 


 


 


 


 


 


 


누름밥을 먹어야 제대로 먹은 느낌이 난다. 마지막에 나오는데 아주 구수하다^-^



 


집에 오려는데 어머니한테서 전화! 들어올 때 아버지 드실것 꼭 사가지고 오라고 ㅎㅎㅎ~


홈플러스 튀김점에 들려서 샀다 아버지 몫으로 튀김을 샀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