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동행 독서토론^-^

학교에서 사제동행 독서토론회를 가졌다.

아들러의 미움받을 용기라고 하는 책을 읽고 교사와 학생이 함께 토론회를 가졌다.

6명씩 모둠을 만들고 모둠마다 교사를 1명씩 배치하여 교사와 학생이 같은 눈높이에서 같은 자격으로 토론을 하였다.

교장도 학생들과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하였는데 정말 보람있는 행사였다. 학생들이 읽기에 쉬운 책이 아니었는데

학생들은 집에서 모두 읽고 왔고 그리고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교사들에게 조금도 뒤지지 아니하고

자연스럽게 적극적으로 의견을 발표하는 것을 보고 매탄고등학교의 희망을 보았다.


1. 가장 공감이 가는 부분은 어떤 곳이었는가 발표해보자

2. 읽고 난 나의 느낌은 어떠했는지 발표해보자

3. 내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다른 내 생각을 발표해보자

4. 이 책의 내용을 50글자로 말해보자.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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