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시절 합기도 도장에 다녔었다. 기억으로는 낙법을 배웠고 급소를 익혔다. 지금도 낙법을 여러가지 할 수 있고 몇 개의 급소는 알고 있다. 사실 나는 평생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안았다. 내 인생에 그럴 여유도 사실 없었다.
퇴직 후 수영을 배웠다. 운동신경이 둔한 나는 힘들여 배웠다. 자유형, 평영, 접영, 배영 등 여러가지 영법도 익혔다. 이 사진은 언젠가 동료들과 태국 여행을 갔을 때 호텔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하체가 나오지 않아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힘을 빼고 편안한 자세로 수영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아 여기에 올린다. 역시 감사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