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성찬

두부된장국

무말랭이 무침

콩나물

김치

쌀밥

내가 주일에 나가 예배하는 수성교회의 점심이다.

일요일에는 거의 수성교회에서 점심을 먹는다.

아주 소박한 식단이다.

하지만 나는 만족한다.

무엇보다 고기가 없는 식단이 좋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천리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